게임월드 1991년 1월호에 실렸던 동서게임채널 광고 입니다.

 

인기있었던 게임들이 많이 보이는데 저중에서 룸, 블루엔젤스, 캘리포니아게임2, 임파시블 미션2, 원숭이섬의 비밀, 최상의 시간, 배틀체스2, 서치포더킹, 테스트 드라이브3, 인디아나존스, 데스트랙 을 당시에 해봤네요.

 

복사게임을 정품으로 교환해준다는 글도 눈길을 끄는데요.

 

제가 자주 이용하던 동네 게임상점도 90년대 초 어느날 학원을 마치고 저녁쯤 가보니 갑자기 이삿짐을 싸고 계시더군요. 장사가 꽤 잘되던 가게였는데.. 단골이었던 저한테 게임디스켓 (정품은 아니지만) 을 한가득 주시면서 잘있으라고 하시더군요. 정품 소프트웨어 문제 때문에 가게를 접으신건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Posted by 맵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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