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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니어 (PIONEER) 사의 레이저액티브 CLD-A100 (LASER ACTIVE) 잡지 광고 입니다.

레이저디스크플레이어의 기능말고도 본체 좌측아래 슬롯에 메가LD팩 PAC-S1 (메가드라이브, 메가CD, 메가LD)
이나 LD-ROM팩 PAC-N1 (PC엔진, LD-ROM)을 꼽으면 게임도 즐길수 있는 특이한 기계입니다.
가격이 상당히 비싼데 본체가격만 89,800엔이네요. 게임을 할때 필요한 팩값은 따로 39,000엔이고요.

사진에 보이는 고스트러시 라는 게임은 코미컬호러어드벤쳐게임이라는데 별 재미는 없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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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라는 메가LD용 게임의 광고입니다. 롤플레잉인터랙티브무비게임이라는 장르라고 하는데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게임화면이 눈길을 끄네요.


비프메가드라이브 잡지에 실린 기사를 보면 메가LD, LD-ROM 용 게임으론 로드블라스터, 타임갈 같은
과거 LD게임 이식작부터 실사무비를 이용한 버츄얼카메라맨, 미소녀 영상집 등 고화질 영상을 출력할 수
있는 레이저액티브만의 특징을 잘 살린 실사게임이 많더군요. 실사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참 가지고 싶은
게임기였습니다. 암튼 PS2등에서 DVD급 화질의 게임동영상출력이 가능해지기 전까지는 레이저액티브가
아마도 동영상의 깨끗함은 최고였을것 같네요.

Posted by 맵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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