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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의 세가새턴 출시 초기의 잡지 광고 입니다. 64비트급 게임기라는 유명한 문구가 보입니다.
버추어파이터, 클락워크나이트, 진설몽견관, 완차이커넥션, 게일레이서 등의 세가새턴용 게임의 광고를
중심으로 소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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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맵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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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생각에 2010.10.01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4년..군에 입대할때 70만원(버파포함..)인가 주고 샀던 게임기네요....
    4월에 입대했었는데, 동생에게 돈 맞기며 꼭 사놓으라고 당부하고 갔었는데...
    20년이 다되가네요...헐....
    처음에서 부터 여기까지 하나하나 읽으며 왔는데,
    참 재미있게 자료를 모으셨네요...
    전 88년 12월 컴퓨터학습을 처음 시작으로 잡지를 봤었는데,
    지금 책은 다버리고 안에 게임 소개해 놓은 게임 리뷰만 다 찢어서 모아서뒀답니다...
    나중에 게임리뷰가 따로 별책으로 나온이후로는 없네요...
    그냥 글 읽다보니 옛생각에도 잠기고 해서 글을 남깁니다...
    제 첫컴퓨터는 spc-1500,게임기는 대만산 패밀리...84년이었나 85년이었나 그러네요...

    • BlogIcon 맵시나 2010.10.02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턴 발매전에 개발중 고해상도 게임사진에 홀려 구입했는데 사진과 실제화면이 너무 차이가 나게 안좋아서 세가한테 속았구나했던 기억이 나네요.

  2. Bernard 2012.01.09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세턴은 제가 마지막으로 구입해서 가지고 있었던 게임기입니다. ㅋㅋ
    64비트급이라지만 실상은 32비트를 두개 달아놨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다만 CD-ROM이 무려 2배속!! 이었죠. ㅋㅋ

    오락실에서 버파 한 판 해보고 기존 액션과는 다른 스케일에 완전 놀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수중에 돈이 많지 않았던 지라.
    초판 세턴 말고 1년뒤쯤 10000엔 떨어진 저가형 세턴이 퍼파 리믹스와 발매되었을 때 구입했습니다.
    용산에서 택시타고 집에 오는데 얼른 돌려보고 싶던 그 마음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Jacky로 많이 했었는데. 하하. 그러고보니 신나서 계속 댓글을 달고 있네요. 자제하겠습니다. 흐흐.

    • BlogIcon 맵시나 2012.01.09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야 댓글 달아주시면 더 감사하지요.ㅎㅎ

      저는 용산에 있는 돌핀게임에서 새턴을 구입했었는데 신용산 굴다리에서 깡패한테 새턴 뺏길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집으로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가끔 새턴이 그립지만 본체를 다시 구하기는 그렇고..
      요새 윈도우용 새턴에뮬 SSF 실행성능이 상당히 좋아져서 중고장터에서 정품새턴게임을 몇개 구입해서 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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