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2016년 5월) 찍은 용산전자상가 풍경 입니다. 뒷북이지만 추억팔이 삼아 올려볼께요.

 

 

 

 

 

 

 

일요일이라 그런지 용산전자상가에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하더군요.

 

 

 

 

추억의 용산터미널전자상가도 사라지고 공사중이었습니다.

 

 

 

 

 

이때는 용산의 명물 용산구름다리가 잘려있었습니다. 최근에 들은 소식으로는 다시 연결한다고 하네요.

 

 

 

 

용산 선인상가 모습. 선인상가는 예전 용산전자상가의 분위기가 많이 남아있어서 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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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맵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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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7.07.04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아련하네요..

  2. 멋진넘 2017.07.31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0년대 후반 90년대 초반 용산에 추억이 있던 저로서는
    지금의 모습이 예전 그때의 모습은 아니죠 ^^

    중학교때 세운상가에 한참 드나들다가
    88년 쯔음에 용산으로 이전을 했을때 그 깨끗했던 모습

    애플 MR-128을 89년도에 샀는데
    그때의 강렬했던 추억
    그리고 게임 카피하러 뻔질나게 드나들던 기억

    대학교가서 후배들 컴퓨터 맞춰 달라고 할때마다
    용산에서 잘난척했던 추억

    95년 군대갔다와서 몇개월 알바하면서
    용산의 변해가던 모습에 실망했던 기억
    (이쯤해서 엔지니어의 세운상가-용산이 용팔이들의 아지트로 변해가죠 T.T)

    참 추억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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