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넥서스 젤리케이스 2가지를 비교해봤습니다. 젤리케이스는 제조사가 워낙 많아서 고르기가 힘들더군여. 일단은 값싼 제품 중에 골랐습니다.

 

 

 

왼쪽은 사은품으로 받은 MINSTAR 민트색 컬러젤리케이스, 오른쪽은 천원에 구입한 ANYZIP 클라우드 사각패턴 투명젤리케이스 화이트 입니다. 갤럭시 넥서스 대용량 배터리커버를 기준으로 살펴보겠습니다.

 

 

 

 

 

ANYZIP 클라우드 사각패턴 투명젤리케이스 부터 보겠습니다. 재질은 MINSTAR 컬러젤리케이스 보다는 부드러운 편입니다. 디자인은 무난해보입니다.

 

 

 

 

 

ANYZIP 클라우드 사각패턴 투명젤리케이스는 저용량 배터리커버에 맞춰진것 같은데요. 젤리케이스 형상자체도 저용량 배터리커버처럼 아래쪽이 살짝 들어가있고 대용량배터리 장착한 본체를 완전히 감싸주질 못하고 좀 떠버립니다. 때문에 휴대폰을 사진처럼 거꾸로 놓으면 유리가 바닥에 직접 닿아버리는걸 젤리케이스가 막아주질 못하네요. 그리고 도크 단자쪽에 구멍을 안뚫어 놓았습니다.

 

 

 

 

 

 

 

갤럭시 넥서스용 컬러젤리케이스 중에는 USB케이블이 제대로 안꼽히는게 있는데 ANYZIP 젤리케이스는 다행히 USB케이블은 잘 들어갑니다.

 

 

 

 

민스타 컬러젤리케이스 는 대용량 배터리커버에 잘 맞지만 뒤에서 보면 구멍들이 왼쪽으로 약간 치우쳐져 있습니다.

 

 

 

 

도크 단자를 비롯해 각종 버튼과 단자 쪽에 구멍은 잘 뚫어놓았지만..

 

 

 

 

USB케이블 단자쪽 구멍이 작아서 안들어 갑니다. 할수없이 사진처럼 칼과 가위로 구멍을 넓혔습니다.

 

 

 

 

 

보기 흉해졌지만 일단은 대용량 배터리커버에 맞는 민스타 컬러젤리케이스를 사용중이네요.

 

대용량 배터리커버에 잘맞고 USB케이블 잘 들어가는 젤리케이스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액정보호필름도 구입했기에 간단한 사용기 더해보겠습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지문방지 필름을 몇주동안 써봤는데 화질이 영 아니더군요. 지문방지기능도 별로고요. 그래서 택배비 합쳐서 2200원 정도에 액정보호강화필름을 주문했습니다. 오른쪽의 지문방지필름은 인기가 없는지 같이 껴 주더군요.

 

 

 

 

 

역시나 액정보호강화필름이 지문방지필름 보다 선명해서 좋고 액정 덮는 면적도 전에 사용하던거와 비교해 더 넓어서 마음에 드네요.

 

5천원-만원대 고급 보호필름도 좋다고 하는데 저한테는 이런 값싼 제품이 편하네요.

Posted by 맵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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