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트 오퍼레이션 - 타이푼 라이징 (Joint Operations - Typhoon Rising) 오픈케이스 입니다. 동서게임채널에서 출시한 게임이고요. 2007년경 게임몰에서 밀봉박스를 8000원 주고 구입했습니다. 요즘은 쥬얼판으 많이 팔더군요. 제작사는 노바로직인데 예전부터 델타포스 시리즈나 F-22 라이트닝 같은 게임으로도 유명하지요.

조인트 오퍼레이션 - 타이푼 라이징 말고도 조인트 오퍼레이션 - 에스컬레이션 이라는 확장팩이 있는데 국내에는 정식발매가 안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신에 뉴잉튼이라는 외국게임전문쇼핑몰에서 1만원에 팔더군요.



조인트 오퍼레이션 - 타이푼 라이징 의 장점이 150명이 동시 참가 가능한 FPS게임이라는건데 박스 뒷면에도 그 점을 잘 강조하고 있네요. 저도 이점 때문에 구입.

 


조인트 오퍼레이션 - 타이푼 라이징 의 CD와 설명서입니다. 참고로 조인트 오퍼레이션 시리즈는 온라인게임에 참가하려면 CD-KEY 가 필요합니다. 제작사인 노바로직 사의 노바월드 (http://www.novaworld2.com/) 에서 CD-KEY 등록과 아이디 발급도 받아야 되고요.



조인트 오퍼레이션 - 타이푼 라이징은 온라인대전을 주목적으로 제작된 게임이라 싱글모드는 연습미션만 있습니다.



배틀필드 시리즈처럼 탑승할수있는 무기도 꽤 다양합니다. 전투기가 없는건 약간 단점.



게임중에는 스트라이커 장잡차와 BTR 장갑차가 제일 무섭더군요..


요즘보통 한서버에 타이푼라이징은 40-60 명정도, 확장팩인 에스컬레이션은 70-90 명정도 플레이하고 있고요. 한서버에 최대 150명이 참가 가능한데 에스컬레이션 확장팩이 나오면서 사람들이 분산된게 아쉽네요. 배틀필드처럼 사람이 많아야 재미있는데..



조인트오퍼레이션은 배틀필드 못지않게 탈것묘사가 잘되어있습니다. 사진은 UH-60 블랙호크를 조종하고있는 다른 플레이어의 모습.



조인트오퍼레이션에서는 맵이 배틀필드2에 비해 더 넓고 저격총이나 장갑차 같은 사정거리가 긴 무기에 주로 당하기 때문에 상대편의 얼굴을 보기가 쉽지 않은점도 특징이네요.



SR-25 저격총을 통해 본 수퍼퓨마 헬기. 스팅어 지대공미사일로 쉽게 격추 가능.



뭔일인지 리스폰안하고 본진에서 저러고 한참 있데요. 참고로 국적이나 성별, 외모, 목소리 뿐만 아니라 기본개인무장도 다양하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장갑차나 트럭이나 RPG 한방에 터지기 때문에 조심.. 
 


후방에서 박격포 지원사격을 하는 모습이네요. 저도 핑도 높고 실력도 안되고해서 박격포 사격 자주하는데 효과는 그리 크지않고 가끔가다 한두명 잡는 정도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협동모드 (COOP) 중에 찍은 화면들입니다. 조인트오퍼레이션은 보통 온라인FPS게임들과는 다르게 협동모드를 하는 플레이어가 많네요.



적지휘관을 처치한뒤 블랙호크 헬기를 타고 탈출하는 모습. 협동모드에선 특정시설폭파, 점령, 일정시간동안 기지사수, 탈출 같이 목표가 다양합니다.



배틀필드 시리즈에서는 탈것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 같은편끼리도 자주 일어나는데 조인트오퍼레이션은 탈것이 비교적 많이 배치되어있음.



치누크헬기 모습인데요. 재미있는점은 실제처럼 게임상에서도 헬기안에 짚차같은 소형차량을 싥고서 수송이 가능하네요.



야시경을 이용해서 야간전투도 가능.


영화 블랙호크다운과 흡사한 협동모드 미션도 있더군요. 영화처럼 기지에서 블랙호크 추락현장까지 이동하고 저기서 일정시간 버티면 아군봇들이 조종하는 지원차량과 헬기가 도착하더군요. 그걸 타고 다시 기지까지 빠져나가면 임무완료. 적군들도 영화처럼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오고요.



유튜브에 올라온 조인트 오퍼레이션 온라인멀티플레이 동영상 입니다. 은근히 웃긴장면이 많으니 한번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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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맵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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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awn 2012.07.23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600GT살때 같이 왔던 게임으로 기억하내요 ㅋㅋ;; 초등학교 4학년대쯤 재밌게했었는대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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