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콤 (SEOULCOM) 이라는 게임기총판점의 잡지광고입니다. 90년대 초반에 실렸던 광고로 당시 게임매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총판이라 그런지 매장이 꽤 커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대전자의 컴보이와 짝퉁 훼미리, 게임팩들과 삼성전자의 겜보이와 수퍼겜보이, 대우전자의 재믹스V, 재믹스수퍼V,
재믹스PC셔틀, 코보컴퓨터 까지 다양한 기종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마어마한 양의 게임팩들이 가게전체를 꽉 채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재믹스나 패밀리용 롬팩으로 보이는데..
메가드라이브도 가운데 책장에 올려놨네요. 총판점답게 없는게 없어 보입니다.
Posted by 맵시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AirCon 2008.03.10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진상가 20동 1층...
    지금은 아마 오디오 기기나 노래방 기기 파는 곳이 되어 있겠군요 ㅠㅠ

  2. BlogIcon joogunking 2009.05.31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예전에 이런 가게에서 게임팩 교환했던 기억이 납니다.^^.

    • BlogIcon 맵시나 2009.05.31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젊은누나가 하는 마리오하우스라는 동네게임가게가 있었는데 친구들이 거기가서 때쓰면 잘 깎아준다고하던 기억도 나네요.

  3. 83aman 2010.05.30 0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옛날 생각난다
    팩 빌려 주는데 있었는데 ㅋㅋ



티스토리 툴바